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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어디? 운용사, '차세대 AI 수혜주' 찾기 경쟁
2026. 5. 20. 오전 7:00

AI 요약
인공지능(AI)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이 다시 격화되며 운용사들이 전통적 반도체 대형주 중심에서 벗어나 피지컬AI, 빅테크 밸류체인, 메모리·스토리지 등으로 AI 수혜 범위를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동시 상장한 신상품들은 KB의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미래에셋 TIGER 구글밸류체인, NH아문디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키움 KIWOOM 미국AI테크하이베타, 삼성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 등으로 피지컬AI 고정 편입·AI 밸류체인 재해석·메모리·스토리지 전면 배치·하이베타 전략·커버드콜 구조 등 각기 다른 투자 논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장 첫날 개인 순매수 기준 이들 5종 ETF에 총 2339억원이 유입됐고(삼성 1359억원, KB 373억원, 미래에셋 265억원, NH아문디 218억원, 키움 124억원), 한 운용역은 편입 종목의 밸류에이션과 변동성 관리가 실제 성과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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