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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AI 기반 함정 기술로 K-해양방산 새판 짠다
2026. 5. 20. 오전 8:43

AI 요약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세계적 업체의 전문가들과 함께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열어 AI 기반 함정 기술 역량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방∙안보분과 심승배 위원장을 비롯해 군과 학계, 방산업체 등 12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MS 김한결 팀장,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박남옥 대표, 서울대 노명일 교수 등 발표자들이 AI·데이터 기반 설계·운용·유지보수, 에이전트 인프라, 소버린 AI·물리적 AI, 보안 청사진 등 디지털 혁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은 함정을 글로벌 해양방산의 전략 자산으로 키우기 위해 치열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한화오션은 지난해 10월 3회차 연구회에서 차세대 전략 수상함 개념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