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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생성형 AI 행정망 도입…'스마트 혁신 행정' 속도
2026. 5. 20. 오전 9:21

AI 요약
서울 노원구는 지난 3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성형 AI 플랫폼 노원GPT를 도입했으며 20일 밝힌 바에 따르면 전체 직원 1,606명 가운데 863명이 가입해 서비스를 활용 중입니다. 구는 생성형 AI를 단순 업무 보조를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과 기획이 필요한 전문 행정 영역까지 확대 적용해 안전관리에서는 다중 인파 현장의 공간 밀집도를 분석해 인원을 예측하고, 건축·토목 분야에서는 시공사가 제출한 복잡한 도면 파일 검토와 동영상 기록 관리 매뉴얼 상호 분석에 활용하며 홍보 분야에서는 유튜브 쇼츠 기획과 행사 홍보물 디자인 개발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구는 최지혜 박사와 김덕진 소장 강연을 포함한 트렌드 분석 능력 향상 교육과 5급 이상 대상 행정 리더 교육, 6급 이하 대상 보고서 작성 및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등 직급별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생성형 AI를 행정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이는 도구로 보고 이를 현장 중심 행정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