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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싸인,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2026. 5. 20. 오전 11:32

AI 요약
모두싸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산업 기업의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규모는 총 90억원이며, 부산에 본사를 둔 모두싸인과 매칭할 경우 수도권 수요기업은 최대 9억원, 비수도권 수요기업은 최대 11억원까지 지원되고 솔루션 구매 비용뿐만 아니라 최적화 및 맞춤형 개발 비용도 과제 범위에 포함됩니다. 모두싸인은 AI 기반 계약생애주기관리(CLM)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을 공급해 분산된 계약 문서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OCR과 AI 문서 분석으로 계약 유형·금액·기간·갱신 조건 등 핵심 데이터를 자동 추출하며, 회사는 제조·건설·물류·유통 분야 중견기업 이상의 잠재 고객을 적극 발굴해 AI 계약 플랫폼 전환을 가속화하고 이영준 대표는 계약서를 AI 기반 경영 데이터로 전환해 기존 업무 시스템과 연결해 전통기업의 계약관리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