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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의 다음 무대는 실행”…AWS, 개발·운영 재설계 선언
2026. 5. 20. 오후 4:00

AI 요약
아마존웹서비스(AWS)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 Day 1 기조연설에서 생성형 AI 이후 경쟁력이 모델 성능에서 실제 업무·서비스·산업 현장에서의 안정적 운영과 연계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AI-DLC,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개발·운영·산업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AWS는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발표해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학습·시뮬레이션·엣지 추론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LG전자, CJ올리브영, 삼성전자 등 고객 사례를 통해 AI-DLC와 자율 운영 구조의 적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존 펠튼 AWS 최고재무관리자는 한국에 기존 약 5조6000억 원에 더해 2031년까지 7조 원을 추가해 누적 12조6000억 원을 투자해 약 1만2300개 신규 일자리 창출과 약 15조 원 규모의 GDP 기여, 30만 명 이상의 클라우드 기술 교육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고 재확인했고, AWS는 개발자 도구 '키로' 등 실행 중심 기술로 '빌더' 시대 경쟁력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