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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워싱' 차단하는 AI도 나왔다
2026. 5. 20. 오후 5:58

AI 요약
SK AX는 20일 엑스젠틱와이어 컴플라이언스(AXgenticWire Compliance)를 출시해 그린워싱 등 법적·평판 리스크가 있는 광고·콘텐츠·공시를 AI로 사전 판별하고 대안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3400여 건 이상의 판례와 심의 결정 사례를 탑재하고 40개 이상의 관련 법령·지침 위반 여부를 가려 명확한 위험·경계성 위험·낮은 위험 등 단계별로 대체 문구와 필수 증빙 자료를 제시합니다. ESG 기준 강화로 단속이 늘어나 그린워싱 적발 건수가 2024년 2528건으로 2020년 110건에서 약 23배 증가했고, SK AX는 기업의 ESG 활동을 돕는 AI 기반 서비스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