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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AI 아바타 만들어 판정 시비 없앤다
2026. 5. 21. 오전 12:39
AI 요약
인공지능(AI)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판정 보조와 전력 분석 등 핵심 기술로 대거 적용될 예정이며, 대회는 오는 6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개막해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리고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참가합니다. FIFA는 레노버와 협력해 출전 선수 1248명의 3D 아바타를 특수 스캔 장비로 생성하고 경기장 추적 카메라 및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시스템(SAOT)과 연계해 초당 50회 이상 움직임을 추적해 판정에 활용하며, 풋볼 AI 프로를 통해 경기 전후 전력 분석을 48개국에 동일하게 제공하되 경기 중 사용은 제한합니다. 대회에서는 16개 경기장을 3D 디지털 트윈으로 구축해 미국 마이애미의 중앙 지휘센터에서 실시간 감시·인파 분산·보안·방송·관중 내비게이션 등을 AI로 관리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올 뉴 아틀라스와 4족 보행 로봇 스팟을 보안 순찰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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