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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서밋 2026, 공공선을 위한 AI 활용을 향한 공동의 지역적 야망과 함께 개막
2026. 5. 20. 오후 10:10

AI 요약
ATx서밋 2026이 5월 20일 저녁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 열린 개막 갈라 디너로 공식 개막했으며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이 주빈으로 참석했고 세계은행, OECD, ITU 등 국제기구와 오픈AI의 데니스 드레서, 아마존의 데이비드 자폴스키, 트립닷컴의 제인 선, 엔비디아의 윌리엄 달리, 요슈아 벤지오, 던 송 등 업계·학계 저명인사들이 참가했습니다. 갈라 디너의 하이라이트로는 AI 레디 아세안 유스 챌린지의 11개 청소년 프로젝트 쇼케이스가 있었고, 600개 이상의 제출작 중에서 선정된 이들 프로젝트는 의료·교육·사회적 포용·농업 분야에 걸쳐 삶 개선을 목표로 했으며 브루나이의 시그마HAI가 종합 우승, 캄보디아의 보하에이아이(Voha.ai)가 2위, 미얀마의 퓨처 플럭스가 3위를 차지해 각각 미화 5000달러, 미화 3000달러, 미화 1000달러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사전 행사인 싱헬스 AI 인 헬스 심포지엄에서는 AI 기반 의료 연구를 발전시키고 환자와 의료 시스템을 위한 솔루션을 가속화하는 두 건의 양해각서가 체결되었으며 이는 고령화·만성질환 부담·불균��한 의료 접근 등 동남아시아의 보건 과제에 대응해 AI가 임상 의사결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의료 종사자를 지원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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