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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AI 확산, 오픈AI-앤트로픽 IPO 위협하나
2026. 5. 21. 오전 6:58

AI 요약
보급형 AI 모델 확산과 기업들의 비용 절감 움직임이 오픈AI와 앤트로픽의 IPO 추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두 회사는 각각 8000억달러를 웃도는 기업가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 시즌에는 AI와 추론 비용 증가가 메타, 쇼피파이, 스포티파이, 핀터레스트의 마진을 압박했다고 보고되었고 클라우드제로는 2025년 월 10만달러 이상을 AI에 쓰는 기업 비중이 45%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에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앤트로픽 클로드 4811달러, 오픈AI 챗GPT 3357달러 등 프런티어 모델 비용과 딥시크 1071달러·키미 948달러·지푸 GLM 544달러 등 저가 모델의 비용 차이를 제시했고 딥시크 V4 프리뷰 등 저가 모델들이 성능에서 빠르게 추격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을 기본으로 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과제만 프런티어 모델을 호출하는 어드바이저 모델을 도입하거나 오픈라우터의 중국 모델 사용 비중이 2024년 약 1%에서 올해 5월에는 60%를 넘어서는 등 비용 절감 방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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