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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병원 문턱 넘었다” 중앙대의료원, 의료진이 직접 AI 도구 만든다
2026. 5. 21. 오전 6:01

AI 요약
중앙대의료원 김찬웅 교수는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에이전틱 AI를 병원 현장에 도입해 의료진이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필요한 도구를 기획·구현하는 AI 전환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중앙대의료원은 AWS Training and Certification 기반 교육에 의료진 250명 이상이 참여해 3일간 팀 단위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했고, 개발 경험이 없는 구성원으로 이뤄진 16개 팀이 모두 프로토타입을 완성해 16개 과제를 도출하며 2025년 의료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구체적 구현 사례로는 Kiro를 활용해 처방·조제 이력에서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최근 추가·중단 약물을 용량·성분 기준으로 정리하는 도구와 연구업적 입력 자동화 등이 현장 적용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