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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로…처칠·만델라·간디 학습한 AI가 통치하는 섬나라 등장
2026. 5. 21. 오전 8:29

AI 요약
영국 기업가 댄 톰슨은 팔라완 인근 센세이 섬(약 3.6㎞)을 2025년 매입해 17대의 AI 로봇이 정부 역할을 맡는 AI 기반 마이크로네이션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톰슨은 AI에 윈스턴 처칠 등 역사적 인물들의 사상과 연설을 학습시켜 정책과 헌법을 결정하도록 하고 AI가 효율적으로 통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비판론자들은 노동자 고용·급여 지급이나 무기 확보 등 통제 불능 위험을 우려했고 톰슨은 이를 낮은 가능성으로 보며 9명으로 구성된 감독 조직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직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는 못했으나 약 1만2000명이 전자 시민권 등록 의사를 보였고 톰슨은 올해 후원자 방문을 허용하고 2027년 전자 시민권과 100% 재생에너지 도입, 최대 30채 빌라 건설과 장기 연구자 체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