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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 1년]교육현장에 스며드는 AI…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2026. 5. 21. 오후 12:03
AI 요약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교 3307교(전체의 27.7%)를 AI 중점학교·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로 지정하고 디지털 새싹 사업을 통해 약 31만7000명에게 방과후 등에서의 AI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했으며 STEAM 동아리팀을 작년 332개팀에서 올해 1542개팀으로 확대하고 AI 활용 선도교사 7000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대학은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학·석·박 통합과정(패스트트랙)을 도입해 입학 후 5.5년만에 박사학위를 취득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로 AI 실무인재 4200명을 양성 중이며 AI 대화형 대입 정보검색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유아 무상교육·보육을 지난해 5세에서 올해 4세까지로 확대해 지원 인원을 작년 27만8000명에서 올해 50만3000명으로 늘렸고 이로 인해 유치원 납입금과 어린이집 이용료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41.4%, 18.3% 감소했으며 학부모 만족도는 평균 90점을 나타내는 등 현장의 체감도가 높다고 밝혔고 민주시민교육 법제화와 선도학교 지정 등으로 헌법 중심의 시민 역량 함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1년 성과 발표…AI학교 3307곳·지역거점대 3곳 1000억 지원[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20/rcv.YNA.20260515.PYH202605151170000640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