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피지컬AI 확산 기대와 우려…정부 “연말까지 노동 AI가이드라인 마련”
2026. 5. 21. 오후 3:35

AI 요약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과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참여연대가 주최한 ‘AI 강국 실현과 일자리 보호 토론회’에서 정부의 AI 정책과 피지컬 AI가 노동시장과 소비자 권리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피지컬 AI가 인간과 공간을 공유하며 노동 과정을 바꾸고 일자리 전환, 안전사고, 책임 소재 불명확, 개인정보 수집 및 디지털 소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사전 안전인증(충돌 방지·긴급정지) 도입과 책임구조 정비, 숙련노동자 작업데이터 보호, 전환지원과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제안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이상임 고용정책총괄과장은 노동 분야 AI 가이드라인을 연구용역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마련하겠고 하반기 중 전문가와 노사·국민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인어젠다] 피지컬AI시대 일자리 위기, 어떻게 넘어설까](https://wimg.kyeongin.com/news/cms/2026/04/13/news-p.v1.20260413.5f704142ab3e4ee499ce339374885145_R.jpg)
![[AI픽] AI가 현실 공간 움직이는 시대…"일자리·보안 새 판 짜야"](https://stock.mk.co.kr/photos/20260520/PYH2026051806800001300_P4.jpg)


![“한국 제조 경쟁력 월등… 지금이 피지컬 AI 글로벌 주도권 기회”[문화산업포럼 2026]](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04/news-p.v1.20260430.7cd7ca007f8b40c7ae37ef4bc7c3589e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