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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충남 첨단제조 산업에 인공지능 엔진 달 것”
2026. 5. 21. 오후 11:04

AI 요약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21일 충남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충남형 AI(인공지능)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제조업·농축산업·안전·재난·응급체계 등 현장 전반에 AI를 접목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 구상이 민선8기에서 추진해 온 산업전환 전략의 연장선이며 충남은 현재 AI 관련 사업 28건, 총 3조 3,394억 원 규모의 사업을 확보하거나 추진 중이라고 설명하고 AI 전문대학원 설립과 2030년까지 AI 전문인력 3만 명 양성, GPU 지원체계 구축과 중소기업 지원, 천안 종축장 중심의 글로벌 빅테크 유치 및 천안·아산권을 AI 기반 첨단제조 중심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석유화학·철강산단의 AI 공정혁신과 탄소저감으로 저탄소 산업단지 전환을 추진하고 탄소중립 전환펀드 1조 원 조성과 천안 군서·아산 경동·배방·논산·홍성 신산업단지 조성으로 민선9기에 80조 원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며 아산호·삽교호·대호호를 연결하는 광역물길체계와 지천댐 건설 등 물 공급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