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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후위기 등 난제 푼다…한국 주도 '글로벌 AI 허브' 출범
2026. 5. 21. 오후 5:32
AI 요약
대한민국 정부가 주요 국제기구 및 다자개발은행과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후위기, 보건, 식량, 일자리, 난민 등 인류 공통 난제 해결을 목표로 대한민국 내에 조성될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을 2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세계보건기구(WHO) 등 9개 국제기구와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5개 다자개발은행이 참여해 허브를 개방형 플랫폼으로 조성하고 첨단 AI 인프라와 모델을 공동 활용해 개발도상국 대상 정책·기술 자문과 교육·훈련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실무 그룹을 통해 단계적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2026년 초기 준비 작업을 거쳐 본격 운영을 준비하며, 세계은행의 AI·디지털 지식센터는 지난해 12월 인천 송도에 개소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데스크라인]'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에 부쳐](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567616429346488289278b0385823fbc_P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