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기피과목 된 수학·과학…AI인재양성 비상
2026. 5. 22. 오전 5:50

AI 요약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딥마인드 최고경영자가 최근 내한해 AI 시대에도 수학·과학 교육의 중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종로학원이 분석한 7일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 현황에 따르면 미적분·기하 응시 비율은 32.2%로 2021년 선택형 수능 도입 이후 최저이고 응시인원은 2021년 128,288명에서 올해 99,076명으로 22.8% 감소했으며 과탐 응시 비율은 22.3%로 같은 기간 응시인원이 281,499명에서 137,455명으로 51.2% 줄었습니다. 교육부의 2025학년도 수능부터 선택과목 제한 해제와 대학들의 자연계 필수과목 지정 폐지로 어려운 과목 기피가 가속화되자 전문가들은 이공계·반도체 인재 감소로 산업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며 대학 과목 선이수제 도입 등을 제안했습니다.
![기피과목 된 수학·과학…AI인재양성 비상[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200060.jpg)
![[중앙시평] AI 시대에 역행하는 한국의 초중등 교육 현장](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