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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류 난제 해결’…韓, 국제기구와 글로벌 AI 허브 구축 나서
2026. 5. 22. 오후 2:57

AI 요약
정부는 5월 2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글로벌 AI 허브(Global AI Hub) 비전 선포식을 열고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난민기구(UNHCR), 유엔아동기금(UNICEF), 세계식량계획(WFP), 세계보건기구(WHO) 등 9개 국제기구와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등 5개 다자개발은행이 참여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허브는 기후 변화·보건·식량·노동·난민·디지털 전환 등 국가나 기관 차원에서 해결이 어려운 과제를 AI 기반 협력 체계로 공동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실행 플랫폼으로 설계되었고, 정책·표준, 공통 협력 기반(데이터·모델·실증 사례 공유), 실증의 세 단계 운영 구조를 갖습니다. 한국은 AI 기술력과 디지털정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허브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고 개발도상국 대상 정책 자문·교육·훈련, 다자개발은행과 연계한 금융·실증·확산 구조를 통해 실무 그룹을 구성해 단계별 실행 계획과 상시 협력 ��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