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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AI·센서 기반 '실내공기질' 혁신 띄운다
2026. 5. 22. 오후 4:28

AI 요약
KTL은 22일 2026 실내환경관리센터 실내공기질분야 산업계 지원정책 포럼을 개최해 AI 자율제어와 데이터 기반 환기설비 제어 등 첨단 실내환경 기술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단국대와 AIRLAB 전문가들이 AI 기반 실내공기질 자율운전 기술 실증 사례와 공기 감염 대응 신기술 동향을 소개했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개발도상국 대상 실내·대기환경 연계 공적개발원조(ODA) 추진 전략을 발표하며 글로벌 협력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KTL은 지난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관련 전문 센터로 공식 지정받았으며 공공시설 및 산업 현장의 실내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