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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AI만으론 돈벌기 힘들다”…의료·헬스케어 등 특화 AI 모델에 도전하는 기업들
2026. 5. 23. 오전 10:27

AI 요약
업계 관계자들은 범용 AI 모델에서 한발 더 나간 특화 AI 모델 경쟁력을 높여야 실질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으며, 범용 LLM은 산업별 규정·절차·전문용어·데이터 구조까지 자동으로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특화 AI 성공의 핵심으로 기업 내부 문서·거래 이력·설비 로그·임상 기록 등 양질의 현장 데이터 확보와 데이터 정제·라벨링·접근권한 관리·최신성 유지를 꼽았고, 스태티스타는 지난해 의료·헬스케어 AI 기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 규모를 117억5만달러(약18조원), 핀테크 관련 AI 기업 투자를 약 65억달러(약10조원)로 집계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8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와 같은해 9월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특파모)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지난 1월 공개한 보고서에서 2025년 기업 직원들의 AI 접근성이 50% 확대됐지만 대부분 기업 핵심 업무의 AI 전환은 파일럿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