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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학가는] 오만 교육부가 주목한 숭실대 AI 교육 / 한서대, '제18회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2026. 5. 24. 오전 3:37
AI 요약
오만 교육부 대표단이 지난 20일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AI 분야 첨단산업인재양성 부트캠프와 전교적 AI 융합 교육 체계인 ‘AI 네이티브 대학’ 전략을 소개받고 온라인 스튜디오·Startup Pump·ALC 강의실·로봇팔 설치 실습실 등 실제 운영 중인 강의실과 실습 환경을 살펴보며 체계적 커리큘럼과 산업 연계 교육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숭실대는 24일 밝혔습니다. 한서대학교는 지난 21일 자악관 국제회의장에서 ‘제18회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해 9개국 출신 14명이 본선에서 경연을 펼치고 330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방글라데시 유학생 가지 자만 호싸인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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