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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비교부터 설계까지"…AI로 파생상품 판 바꾸는 스타트업
2026. 5. 24. 오전 5:00
AI 요약
리스크엑스는 국내 ELS 시장의 불완전판매와 정보 비대칭 문제를 AI 기반 ELS 비교·분석 플랫폼으로 해결하려 하며 연내 금융 규제샌드박스 신청과 일사전속주의 적용 제외 추진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B2B로 증권사에 구조화 파생상품 리스크 분석·설계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해 지난해 약 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하나증권에 납품했습니다. 윤장혁 대표는 대면 중심 판매 구조와 플랫폼 부재가 정보 비대칭을 초래한다고 진단하며 AI로 투자자가 상품 구조와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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