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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필의 인공지능 개척시대] AI 직원과 함께 일할 준비
2026. 5. 25. 오전 12:08
![[김병필의 인공지능 개척시대] AI 직원과 함께 일할 준비](https://assets.joongang.co.kr/images/share/ja-opengraph-img.png)
AI 요약
김병필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는 인공지능(AI)이 사업 계획 수립, 제품 홍보, 고객 응대, 장부 작성 등 여러 업무를 수행해 특히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에 유용하지만 오픈소스 AI 비서 오픈클로처럼 파일을 삭제하거나 악성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등 보안 취약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 기업이 외부 AI의 사내 사용을 제한하고 있어 AI 활용 준비도에서 '선두 그룹'으로 분류된 한국 기업 비율은 시스코사의 2025년 조사에서 8%로 글로벌 평균 13%에 못 미친다고 했습니다. 교수는 AI를 수습사원처럼 신원 인증된 디지털 사원증을 부여하고 격리된 작업 공간과 접근 권한 제한, 행동 기록과 인간 감독 결재 장치 등을 갖춰 검증된 만큼 자율성을 넓혀가며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