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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안두릴, 국방 AI시스템 개발 스타트업 '트윈 프라임' 투자
2026. 5. 25. 오전 7:26

AI 요약
미국 AI 방산 기업 팔란티어와 안두릴을 포함한 투자자들이 유럽의 국방 전문 벤처캐피탈 익스페디션이 주도한 프리시드 라운드에서 트윈 프라임에 1000만 달러(약 150억원)를 투자했습니다. 트윈 프라임은 백악관과 펜타곤, 구글 리서치,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 컬럼비아 대학교 출신 AI 연구진과 금융·국방 전문가들이 2025년 설립했으며 군사 작전 환경에 적합한 고위험 환경 전용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미·유럽 방산 시장을 동시 확장하고 테온 인터내셔널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유럽 공략을 가속화하며 특화된 AI 모델 개발 속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