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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대 IITP 6G 사업단장 “통신 없으면 AI도 없어…기술·인재 경쟁력 되살려야”
2026. 5. 25. 오후 2:42
AI 요약
AI가 국가 전략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기업 투자와 정부 지원, 인재가 AI에 집중되는 반면 통신·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6G 상용화가 3~4년 내로 다가온 만큼 통신 경쟁력 회복이 시급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근대 IITP 차세대네트워크(6G) 단장은 네트워크가 실시간성과 안정성으로 서비스 품질과 사용 경험을 좌우하게 되며 6G는 속도뿐 아니라 실시간성과 안정성 강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의 지속,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등 강점 분야에 선택과 집중, 한·미·일·EU·인도 등과의 표준 협력 채널 구축 및 핵심 보직 확보를 촉구하고 연말 송도에서 열리는 모바일 코리아 2026를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가 비전 선포식 형태로 격상해 한국 6G 비전을 보여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