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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시간 쉼 없이 소포 분류 생중계…피규어AI '로봇 혁명' 자신감
2026. 5. 25. 오후 4:58
AI 요약
피규어AI는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F.03의 소포 분류 작업을 생중계해 지난 22일 기준 200시간 동안 약 25만여 개의 소포를 쉬지 않고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봇은 사람과 유사한 다섯 손가락과 유연한 팔·상체로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해 바코드 방향을 바꾸고 컨베이어로 옮기는 등 자율적으로 작업했으며, 회사는 이 작업이 원격조종이 아닌 자체 AI 시스템 헬릭스-02 기반의 자율작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피규어AI는 이번 시연에서 인간보다 빠른 속도로 소포를 처리했다고 밝혔고 F.03을 2만4760달러(약 370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