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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N AI 허브 유치로 국제협력 거점으로 도약해야”
2026. 5. 25. 오후 6:21

AI 요약
광주연구원은 광주가 UN AI 허브를 유치해 국내 AI 대표 도시를 넘어 국제협력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보고서는 광주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AI 중심도시 1단계 사업을 통해 국가 AI 데이터센터, 인재 양성 체계, 기업 유치, 연구개발 지원 등 공공 AI 생태계를 구축했고 349개 기업과 업무협약, 본사·지사 이전 및 설립 160여 개, 고용 2173명, 연구개발 과제 2,000여 건, 특허 687건, CES 혁신상 15개사 수상 등의 성과를 냈으며 AI사관학교 1~6기를 통해 1,528명, AI 융합대학을 통해 5,532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국가 AI 데이터센터는 2,500여 장의 첨단 GPU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UN AI 허브의 기능으로 데이터 플랫폼, 개발도상국 AI 전환 지원 거점, 보건·교육·기후·에너지 분야의 AI 실증도시, AI 규범·표준 논의를 이끄는 거점 등을 제시하며 정부 차원의 제도적·재정적 지원과 법·제도 정비, 국제 통신 인프라 확충, 무안국제공항 정상화 및 국제학교·의료·주거 등 외국인 정주 인프라 확충 등 지역사회의 유치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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