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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자립준비청년 미래 설계 지원…‘AI 자립 프로그램’ 추진
2026. 5. 26. 오전 8:49

AI 요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초록우산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AI 자립 프로그램(나의 자립을 로그인하다)’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매년 약 2,50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보호 종료 후 사회에 나오며 누적 인원은 약 4만 명이고 이들의 월평균 소득은 약 150만 원, 부채 보유 비율은 40%를 넘고 보호 종료 후 1년 내 주거지를 2회 이상 옮긴 경험이 있는 비율은 30%입니다. 중진공은 분기별 교육과 유망 중소기업 탐방, 장학금 지원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23일 열린 AI 자립 캠프에서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한 진로 설계·직업 탐색 활동을 했고 프로그램 종료 후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취업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