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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랫폼, K-문샷 핵융합 R&D 참여…피지컬 AI로 전력 기술 고도화
2026. 5. 26. 오전 9:57

AI 요약
피지컬 AI 기반 산업용 AX 전문기업 심플랫폼이 26일 정부의 미래 전략기술 프로젝트 K-문샷과 연계된 핵융합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심플랫폼은 한국연구재단의 AI+S&T 혁신 기술개발 사업 내 AI 기반 핵융합 가열 장치 디지털트윈 및 관련 합성진단 기술 개발 과제의 위탁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주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등과 공동 연구하며 AI 기반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핵융합로 가열 장치와 플라즈마 상태 예측·분석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는 산업용 AX 플랫폼과 데이터 운영 역량을 핵융합 연구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접목해 데이터 수집·분석·예측 기술과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수행하고 임대근 대표는 관련 역량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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