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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격 AI가 막는다'...KB·신한, 보안 대응 강화 나서
2026. 5. 26. 오전 11:27
AI 요약
KB금융은 'AI 공격에는 AI로 대응한다'는 원칙 아래 AI 에이전트 기반 정보보호 실태점검(모의해킹)과 보안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와 RPA 결합의 24시간 보안 모니터링, 제로트러스트 체계 강화, AI 거버넌스에 따른 31개 위험 항목 관리와 레드팀·블루팀을 연계한 모의침투(BAS) 기반 그룹 사이버보안센터 출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한금융은 자체 개발한 AI 진단도구로 자산 취약점 점검과 모의해킹을 수행하고 공격표면관리(ASM),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다크웹 탐지 등으로 외부 노출 자산을 상시 점검하며 보안관제 자동화와 신한은행이 참여한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그룹 차원 제로트러스트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