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후지쿠라 쇼크가 쏘아 올린 경고장… AI 인프라 '무조건 랠리' 제동
2026. 5. 26. 오후 12:51

AI 요약
후지쿠라의 주가가 5월 13일 사상 최고점 이후 1주일 만에 반토막 수준으로 추락해 6조 엔 이상의 시가총액이 증발했으며, 25일 기준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고점 대비 약 30% 낮은 수준입니다. 하락 원인으로는 보수적 실적 전망과 중기 경영계획에 따른 실망, 생산 설비의 한계와 헬륨·수소 등 원자재 조달 난항 등 공급 제약,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및 고평가 논란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이 사태는 후지쿠라뿐 아니라 후루카와전기공업·스미토모전기공업 등 전선·케이블 업종 전반의 주가 조정 압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우려로 확산되고 있으며, CRU그룹은 데이터센터용 케이블 수요가 2024년부터 2030년까지 22%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