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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2026. 5. 26. 오후 2:29

AI 요약
마키나락스의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따상 기록 이후 엘리스그룹, 래블업, 제논, 업스테이지 등 여러 AI기업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거나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으며 지난해 노타 등 약 10개 기업이 상장했습니다. 엘리스그룹은 지난해 매출 386억3654만원·영업이익 약 47억원으로 하반기 일반 상장을 추진하고, 래블업은 매출 67억1225만원·영업이익 6억7240만원으로 기술특례 상장을 선택했으며 제논은 매출 117억4395만원·영업이익 7억173만원으로 일반·기술특례 병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지난해 매출 248억152만원·영업손실 304억7546만원이나 손실폭을 줄였고, 앤트로픽과 오픈AI는 하반기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각각 기업가치를 9000억달러(약 1357조3800억원)와 8520억달러(1285조1268억원)로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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