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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말산업 AI 생태계 조성…기존 수기 작업 AX로 빠르게
2026. 5. 26. 오후 2:42

AI 요약
한국마사회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협력해 AI 기반 말 개체식별·등록, 보행 이상 진단, 마방 모니터링 등 동물복지 기술을 개발·사업화하고 있습니다. 아이싸이랩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말의 안면·비문·체형을 식별하는 기술을, 에이아이포펫은 보행 영상으로 이상 움직임을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했고 림피드 등 스타트업들은 경마장·동물병원 실증(PoC)을 통해 사업화를 진행했으며 마사회는 창업기업 신규 발굴 35건과 우수 창업기업 7건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기술은 작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주관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5' 공식 발표 사례로 선정됐고 마사회는 AI 에이전트·AR 기반 말산업 도슨트 서비스 등 추가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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