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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미래 인재 양성 위한 ‘AI대학’ 신설 추진···2027학년도 첫발
2026. 5. 26. 오후 11:24

AI 요약
경상국립대는 2027학년도부터 AI대학 신설을 추진해 AI 핵심 기술과 산업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정부의 AI 거점대학 정책 및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우선 1단계로 IT공과대학 내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과, AI정보공학과를 통합해 학생 정원 153명·전임교원 30명 규모의 AI컴퓨터공학부를 신설하고 AI융합학부를 가상학부 형태로 공동 운영해 우주항공·기계, 생명과학, 나노신소재·화학 전공에 AI를 접목하도록 정밀 설계했습니다. 이어 2028학년도부터는 지역 전략산업과 결합한 제조AI학부를 신설해 피지컬 AI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앵커 기업 및 방산·원전·항공 산업과 연계해 전통 제조업의 AX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