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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드포, 기존 기업데이터 그대로 AI에 연결하는 플랫폼‘드로파이’ 출시
2026. 4. 8. 오전 10:24
AI 요약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는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이동하지 않고 AI 운영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드로파이는 데이터 이전·재구성·운영 부담을 줄이는 ‘Zero MRO(Zero Migration·Rebuild·Operations)’ 원칙과 지식 그래프 기반 구조로 기존 DB를 실시간으로 AI 학습·운영 환경에 연결해 오라클·SAP 등 시스템의 데이터와 비전·언어·센서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 처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우선 도입한 협력사 10곳은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기간이 평균 약 2개월에서 2주 수준으로 단축됐고 데이터 처리 속도는 최대 8배 향상됐으며 AI의 실무 답변 정확도는 약 97.8%로 개선됐고 바운드포는 이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