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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구축 아파트'도 AI 홈으로 바꾼다… '씽큐 온' 연동 생태계 확장
2026. 5. 27. 오전 11:02
AI 요약
LG전자가 신축 아파트뿐만 아니라 구축 아파트에도 AI 홈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해 모바일 기기 의존도를 낮춘 독자 AI 허브 '씽큐 온'을 중심으로 홈네트워크 업체들과 연동해 기존 월패드와 결합, 대규모 설비 교체 없이 가전 제어·엘리베이터 호출·주차 위치 확인 등 AI 홈 서비스를 구현한다고 밝혔습니다. 마곡 LG사이언스파크의 AI 홈 연구공간 '씽큐 리얼'에 국민주택 규모인 30평대 실제 주거환경을 구현해 생성형 AI 탑재 씽큐 온과 씽큐 플랫폼 기반의 출입자 인식 맞춤 설정, 주방·거실 가전 연동, 자동 환기·공기청정기 제어 등 초개인화 기술 검증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씽큐 온 누적 공급은 1만 세대를 넘겼고 아파트 특화 서비스 '우리 단지 연결'의 적용 세대수는 올해 1분기 30만 세대를 돌파했으며 LG전자는 씽큐 리얼을 건설사·인테리어업체 등 B2B 파트너용 쇼룸으로 활용해 AI 홈 인프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