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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격차 해소" 대전시민 체감형 AI 디지털배움터 운영
2026. 5. 27. 오전 10:35

AI 요약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AI와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음 달부터 'AI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생성형 AI, AI 기반 업무·생활 활용, AI 윤리·안전 교육까지 확대된 '시민 체감형 AI 교육사업'으로 개인정보 유출·딥페이크·금융사기 등 디지털 위험에 대응하고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활용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둡니다. 교육은 대전 전역에서 상설교육장 4곳(진잠도서관, 한밭도서관, 서구청 정보화교육장, 가오동우체국), AI 디지털체험존 4곳, 찾아가는 파견강사팀 25개 팀과 외곽지역 대상의 'AI·디지털기동대'로 운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