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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제 해결 'K-문샷 추진단' 출범…20대 PM이 'AI과학자' 분야 이끈다
2026. 5. 27. 오후 2:51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가 전략 기술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2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K-문샷 추진단 출범식을 열어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범부처 총괄 추진체계를 구성했습니다. 추진단은 2030년까지 과학기술 생산성 2배, 2035년까지 신약·피지컬AI·우주·양자 등 12개 국가 난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PD 12명을 위촉했으며 PD는 국가특임연구원으로 임명되어 전임 기준 연봉 2억5000만원을 받습니다. 국가과학AI연구센터(NAIS)는 학습데이터·컴퓨팅·AI 모델 등 과학 AI 자원을 결집하고 과학 AI-운영체제(OS) 플랫폼을 개발·확산해 연구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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