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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전쟁 공포 넘고 '트리플 신고가'…AI 다음은 소비주였다
2026. 5. 28. 오전 6:31
AI 요약
이란과 미국 간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뉴욕증시가 상승해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6% 오른 5만644.28에 마감했고 S&P500은 7520.36, 나스닥은 2만6674.73으로 모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3대 지수가 동시 신고가로 마감했습니다. 이번 랠리는 AI 반도체 중심에서 소비재와 헬스케어 등으로 확대돼 마이크론은 3.64% 상승한 반면 엔비디아(-1.05%), AMD(-1.66%), 인텔(-1.42%) 등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고 P&G, 홈디포, 나이키, 유나이티드헬스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란 매체의 협상안 초안 공개로 브렌트유가 5% 넘게 급락해 배럴당 94달러선, WTI는 88달러대로 떨어졌고 투자자들은 28일 발표되는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주시하며 AI 기대감과 금리 불안이 공존하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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