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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최대 1000만원' 네이버가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가동
2026. 5. 28. 오후 12:37

AI 요약
네이버는 28일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UGC 창작자 펠로우십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를 공개하며 매월 약 3000명의 창작자를 선발해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AI 브리핑 인용 수를 기준으로 여행, 라이프, 테크 등 대분류 10개와 건강, 육아, 자동차 등 소분류 25개 주제별로 전문 창작자를 선별하고, 선정자에게 통합검색 및 AI 브리핑 영역 최상단 노출을 위한 전용 앰블럼 등 노출 혜택과 이웃 맺기·유료 구독·카페 가입 등 비즈니스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선정된 크리에이터 전원에게는 월 30만원의 기본 활동비가 지급되며 각 분야 상위 10명은 월 300만원, 10개 분야별 최상위 1명에게는 월 1000만원이 지급되고 지급금은 베타 기간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네이버는 기업 간 거래 중심의 콘텐츠 공급에서 벗어나 창작자 개인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