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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한국형 생활 플랫폼 AI 구축…“25년간 쌓아온 데이터가 무기”
2026. 5. 28. 오후 2:19

AI 요약
네이버는 생성형 AI 시대에 범용 모델과의 정면 승부 대신 30년 가까이 축적한 데이터와 약 2000만명의 창작자가 연간 6억3000만건 이상의 UGC를 기반으로 국내 이용자 생활에 최적화된 서비스형 LLM(프로덕트 네이티브 LLM) 전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올해 기준 AI 브리핑에 인용되는 콘텐츠 중 UGC 비중은 70% 수준입니다. 네이버는 EBS·두산·비상·법문사·박영사 등과 협업하고 로이터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전문 콘텐츠와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강화하며, AI 탭 베타는 한 달 만에 누적 사용자 300만명을 기록했고 6월부터 호텔 정보·실시간 항공권·지역 리뷰 등 생활형 데이터를 추가 연동할 계획입니다.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작자 펠로우십 네이버 메이트를 신설해 향후 5년간 1조원을 투자하고 AI 브리핑 인용도를 기준으로 우수 창작자 3000명에게 매달 30만원, 상위 100명에게 월 300만원, 각 분야 최상위 10명에게 월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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