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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AI연구거점, 독립법인화 본격화 '중장기 AI전략 수립'
2026. 5. 28. 오후 4:45
AI 요약
인공지능 연구를 위해 KAIST 소속 연구센터로 개소한 국가AI연구거점이 독립법인으로 전환돼 중장기 AI 발전전략을 수립하기로 하고, KAIST는 지난 21일 '국가AI연구거점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연구' 용역공고를 냈습니다. 국가AI연구거점은 2024~2028년 과기정통부·IITP의 5개년 과제로 설립돼 정부 440억원·지자체 506억원 등 총 946억원이 투입됐고, KAIST·연세대·고려대·POSTECH과 13개 해외연구기관, 국내 12개 협력기업, 서울시·서초구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입니다. 연구용역은 10월 말까지 수행되며 법인화 로드맵과 거버넌스·조직·인력·재정 확보 방안, 피지컬AI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차세대 AI 연구 포트폴리오와 산학협력 모델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