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충남교육청, ‘인공지능(AI) 웹툰’으로 수업 혁신
2026. 4. 8. 오전 11:31

AI 요약
충남교육청은 (주)툰스퀘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8일 충남교육청 ‘마주온’에 인공지능 웹툰 제작 서비스 ‘투닝’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투닝은 문장을 입력하면 상황에 맞는 인물의 동작과 배경을 자동 생성해 학생들이 전문적인 그림 실력 없이 만화나 시각 자료를 제작할 수 있게 하며, 도내 모든 교직원에게 유료였던 학교 전용 이용권을 무상으로 지원해 교사들이 별도 예산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수업 자료를 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두 기관은 2027년 말까지 교원 및 학생 대상 활용 교육과 전산 교육 체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김지철 교육감은 민간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 교육에 결합해 수업 혁신과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