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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I 뷰티테크 현장서 K-뷰티 규제지원 방안 논의
2026. 5. 29. 오전 1:12

AI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28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해 AI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뷰티테크 제품을 살펴보고 재정경제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등 관계부처·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새로운 평가 기술 도입,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되는 화장품 개발 지원, 자동화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규제 지원 등을 건의했으며 식약처는 규제 합리적 개선과 현장 소통을 통해 혁신 기술이 수출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식약처는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를 통해 규제 관련 교육·정보를 제공하고 2028년 단계적 시행 예정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의 이행 지원을 위해 가이드라인·컨설팅·평가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진행하며 앞으로도 업계 소통과 규제 외교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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