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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韓 기업 리더 대상 첫 서밋…"AI는 이제 업무 인프라"
2026. 5. 29. 오전 9:22

AI 요약
오픈AI가 지난 27일 서울에서 이그젝 서밋을 열어 국내 기업 경영진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터프라이즈 AI 적용과 확산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오픈AI는 한국의 챗GPT 코덱스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연초 대비 10배 증가했고 코덱스 요청의 절반 이상이 문서 작성·분석·리서치·운영 등 비개발 업무에서 발생한다고 밝히며 AI 에이전트와 코덱스의 공급망 대응, 시장 분석, 보고서 작성 등 업무 통합 사례를 시연했습니다. 크래프톤은 AI 퍼스트 기조로 전사적 AI 리터러시와 업무 혁신을 추진해 지난 2월 생성형 AI 도구 사용률이 97.2%에 달한다고 발표했고 임경영 부사장은 실험을 장려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제이슨 권 CSO는 보안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데이브레이크 이니셔티브를 한국 기관·기업에 지원한다고 밝혔고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국내 기업과의 협력 확대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