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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몸값, 오픈AI도 제쳐…삼성전자·하이닉스도 투자 참여
2026. 5. 29. 오전 10:09
AI 요약
앤트로픽은 최근 진행한 시리즈H 투자 라운드에서 650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투자 후 기업가치를 9천650억 달러(약 1천440조 원)로 평가해 28일(현지시간) 라이벌 오픈AI의 8천520억 달러보다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회사는 새로 유치한 자금을 AI 인프라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CFO가 말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연 환산 매출이 470억 달러를 돌파했고 사이버 보안 우려로 공개를 미뤄온 최상위 모델 '클로드 미토스'를 몇 주 내 공개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공개된 모델 '오퍼스4.8'의 정직성과 벤치마크 성능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