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돌보는 도시 안양… 취약계층 안전망 집 안으로 확대
2026. 5. 30. 오후 12:09
AI 요약
안양시는 지난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2026년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공공부문 실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서비스 설계와 대상자 모집을 시작해 내년까지 지역 내 주택과 경로당 등 50개소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핵심 기술은 ‘엣지-하이브리드 AI’와 글로벌 표준 기술인 ‘매터(Matter)’를 활용하고 CCTV 대신 센서와 음성 인식으로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방식입니다. 주요 서비스로는 고위험군 케어, 액티브 보이스 케어, 주방 화재 예방, 시니어 자동화 서비스, 에너지 최적화 서비스 등이 제공되어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와 에너지 절감 및 생활 편의 향상을 기대한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Tech&]이제 바람도 AI의 시대,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7/134002672.1.jpg)




![[AI클로즈업] 셀바스AI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정책사업으로 전 분야 AX 수요 ‘호시탐탐’](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15/2026051514152446060_l.png)

![[기획] 말레이시아 교두보 삼은 LG유플러스…'익시오'로 동남아 AI 시장 정조준](https://www.sentv.co.kr/data/sentv/image/2026/05/22/sentv2026052200003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