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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전략에 냉정해진 시장…비용 부담 속 엔비디아 기대감에 14% 급등
2026. 5. 30. 오후 2:55

AI 요약
네이버의 AI 전략에 대한 시장의 시선이 다소 보수적으로 바뀌고 있으며, 1분기 매출은 3조2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418억원으로 7.2% 증가에 그치며 영업이익률은 16.7%로 1.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투자의견은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고 총 적정가치를 39조3000억원으로 산정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대비 7.2%, 매출은 3.1% 상향했는데 목표 PER 10배 적용 배경으로 AI 투자 부담과 인프라비 2508억원(전년 대비 32.5% 증가)을 지목했습니다. 오픈AI·구글의 챗봇 기반 쇼핑·광고 확장 움직임과 맞물려 네이버는 클로바X와 AI 검색 서비스 큐를 4월 종료하고 검색·쇼핑·엔터프라이즈 중심으로 전략을 재편했으며,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으로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15% 오른 23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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