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120년 황실 DNA에 AI 엔진 더했다…문시연 총장의 ‘아웃씽커스 숙명’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 5. 31. 오전 6:03
![120년 황실 DNA에 AI 엔진 더했다…문시연 총장의 ‘아웃씽커스 숙명’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https://static.hankyung.com/photo/202605/AD.44424570.1.jpg)
AI 요약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은 2024년 취임 이후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게 자랑스러운 숙명인상을 수여하고 국내 최초의 외국인 전용 한류국제대학을 출범시키며 생성형 AI 교육 실험을 진두지휘했습니다. 창학 120주년 기부 캠페인의 첫 주자로 사재 1억2000만원을 출연하고 의친왕 기념사업회와 MOU를 체결해 황실 유품을 교내 박물관에 유치했으며 고척스카이돔 시구 등 공개적 행보로 12개국에서 수백 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그는 아웃씽커스 숙명 슬로건과 AI 독서 토론 대회 등 소통 전략을 펼치면서도 대외적 성과의 지표화, 역사적 정체성과 첨단기술의 융합, 한류국제대학의 지속가능성 확보라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