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개발은 AI에 맡기고 사람은 네트워킹하는 해커톤, 해시드 OBA Run
2026. 5. 31. 오전 12:50

AI 요약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30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국내 오픈 API·오픈소스 빌더 대상 위켄드톤 OBA Run에서 한국 기반 AI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해시드와 마켓핏랩, 부이가 공동 주최하고 1박 2일 동안 각각 4번의 개발 세션과 네트워킹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AI 에이전트가 뒷단에서 개발 작업을 이어가는 랄프루프를 핵심으로 참가자들이 네트워킹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됐습니다. 오픈AI가 메인 스폰서로, 넥슨·LG유플러스·GS네오텍·GGUI(로쿠) 등 다수 기업이 API를 지원했으며 넥슨은 악용 우려로 게임 IP 관련 소스코드를 공개했고 법무법인 디엘지가 법률·규제 자문을 제공하는 가운데 약 53명의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4f923dea4492489bbe13ab21af06b6fb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