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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장, AI 농산물 선별 기업 ‘에이오팜’ 현장 방문
2026. 5. 31. 오전 9:45

AI 요약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 29일 경북 성주군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농식품 펀드 투자기업 에이오팜의 AI 농산물 선별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에이오팜은 울산과학기술원 출신 곽호재 대표가 설립한 애그테크 스타트업으로 AI 비파괴 선별 시스템 '에이오비전'이 참외·토마토·사과·감귤 등 26가지 결점 항목을 판정하고 시간당 최대 3만6000개를 처리해 숙련 인력 대비 30배 이상의 작업효율을 구현했으며 최근에는 투명벨트 시스템으로 마늘·고추 등 채소류 적용을 확대했습니다. 월항농협 APC는 에이오팜의 AI 선별기 8조를 도입한 스마트 APC 선도 사례로 평가되며 강 행장은 운영 성과, 기술 고도화 및 품목 확대 전략과 경영 컨설팅·여신·보증 등 금융 지원 확대 및 성장 단계별 밸류업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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